방명록

  1. burberry outlet 2013.04.04 17:0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우 지원, 아주 좋아.

  2. tods 2013.03.27 20:0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넌 사랑이 아닐거라고 수도 없이 나를 속여왔어

  3. TISTORY 2010.05.13 14:5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4. 표백재 2009.08.26 12:0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희는 ㈜네모나무미디어입니다.

    금번 당사에서 “뷰플”이라는 리뷰 사이트 오픈과 관련해 공모전을 진행하게 되어 이를 알려드리기 위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뷰플(http://www.viewple.com)은 종합 리뷰커뮤니티로 양질의 리뷰 정보를 통하여 사용자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여 On-Off Line상의 피해를 줄이고, 이를 토대로 저작권자에 대한 인정과 사회기부에 대한 환원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뷰플에서는 정식 오픈 전 리뷰 공모전을 진행하며,
    1. 많은 글을 등록하신 경우.
    2. 하나의 리뷰를 올리더라도 그 퀄리티가 높은 경우.
    3. 소량의 리뷰를 등록한 경우.
    푸짐한 상금과 상품권을 드리니, 사이트에 방문하시어 직접 확인하시고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불어 9월 오픈 시에 희망하시는 분들에 한하여 저희 사이트 내에 전문리뷰어 코너를 두어 여러분들의 컨텐츠를 부각시키고, 개개인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하며, 수익 모델의 공유를 통하여 여러분과 함께 윈윈(Win-Win)할 수 있는 모델을 제공 할 예정입니다.
    또한 새로운 리뷰뿐만 아니라 기존에 작성해 놓으셨던 리뷰로도 참여가 가능하오니 많음 참여 부탁 드립니다.

    갑자기 남긴 글이라 실례가 안되었으면 하네요.
    진행에 대한 궁금한 점이나 추가적으로 필요한 내용이 있으시면 http://www.viewple.com 로 방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5. 기발이 2009.01.07 03:4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4년 10월에 현대자동차의 산타페를 구매한 사람입니다.
    구입한지 2개월쯤 지났을 때, 차량의 냉각수가 줄어드는 현상을 발견했습니다. 자동차 서비스 센터에 수리를 요청하였는데, 처음에는 원인을 규명하지 못하고 계속 줄어드는 냉각수만 보충하고 일주일 후에 다시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기를 5회 이상 반복한 끝에야 결국 엔진내부로 냉각수가 유출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차량 구매자로서 부식성의 냉각수가 엔진내부로 유출된다는 사실은 중대한 결함으로 판단하고 차량교환 이나 엔진 교체를 요청하였으나 불가능 하다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당시 정비담장자에게 제가 분명히 "냉각수는 부식성 액체로 알고 있는데, 엔진내부로 유출되면 엔진 내부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지 않습니까?" 라고 질의를 했습니다. 하지만 담당자는 본인이 엔진 오일로 여러차례 씻어냈고, 크게 문제 될 것은 없다는 식으로 답변했습니다. 제가 차량에 대해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찜찜한 기분이 들었지만 전문가들의 말을 듣고 이젠 냉각수가 유출되는 일은 없겠지라고 막연히 믿고 차량을 계속 운행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로도 평균 7~8개월에 한번씩은 냉각수가 유출되는 일이 발생했고, 수차례에 걸쳐서 수리를 받았습니다. 냉각수 유출이 되는 문제를 제가 현대자동차 측에 여러차례 항의를 하고, 엔진교체 내지는 분명한 초기 품질 하자 이므로 중요부분에 대한 보증 수리기간을 연장해 줄 것을 요청하였으나, 수리 이외에는 아무런 조치도 취해주지 않았습니다. 작년 10월 경에도 냉각수가 유출되는 일이 발생하여 제가 계속해서 서비스센터 측에 항의를 하자 현대자동차 서비스측에서는 "그렇게 계속 문제가 발생되면 저희가 직접운영하는 대구의 직영공장에 입고를 해 주십시오." 라는 답변을 했습니다. 그래서 작년 11월 쯤에 대구에 있는 현대자동차 직영공장으로 차량을 입고했습니다. 그러나 공장에서 정비후에 돌아온 답변은 냉각수가 유출되는 원인을 찾을 수가 없다는 답변 뿐이였습니다. 그런데 어제 (09.01.06) 아침에 차량 밑으로 누런색 액체가 다량이 흘러내리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서비스센터에 입고를 했더니 또다시 냉각수가 새는 문제가 발생한 것이였습니다. 결국 오늘 관련 부분을 해체해서 살펴본 결과 엔진의 동파를 막기위해 엔진 내부에 설치된 캡 이라는 부분이 냉각수에 의해 부식 되어서 냉각수가 유출되었던 것입니다. 게다가 제가 냉각수 유출이 있었던 초기에 우려했듯이 엔진 내부에 부식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저는 다시 서비스센터에 강력하게 항의를 했지만, 돌아온 답변은 사용자가 냉각수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서 냉각수에 문제가 있어서 엔진이 부식되었다는 황당한 답변이였습니다. 당시 제 차량에 들어있던 냉각수는 작년 11월 (불과 2달 전) 현대자동차 직영공장에서 점검을 받았던 냉각수 였는데, 제가 냉각수 관리를 잘못해서 부식됐다는 식으로 몰아부치더군요. 다른 차량운전자들은 일년에 한번 들여다 볼까 말까한 냉각수를 저는 매일 보닛을 열어서 확인했었습니다. 그런데, 냉각수 관리를 잘못해서 부식했다니 정말 기도 차지 않더군요. 이제는 보증기간도 모두 지나서 앞으로 발생하는 냉각수 유출 문제는 제가 자비로 수리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초기 품질에 이상이 있다고 제가 항의 했을 당시에 현대자동차 측에서 성의 있는 보상을 해주었다면 이러한 문제를 발생하지 않았을 텐데, 정말 국내제일의 자동차 메이커라는 회사의 서비스 행태에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현재 국내 자동차 업계에서 거의 독점적 위치에 있는 자동차 메이커에게 결국 소비자는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당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에 정말 분하기 짝이 없습니다.